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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K-컬처 허브센터, 글로벌문화관광특구”국회토론회 개최

김종민 의원 “K-컬처 허브센터, 글로벌문화관광특구”국회토론회 개최 행정수도 세종의 국제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비전과 전략 모색 엔터테크 전문가 고삼석 동국대 교수, K컬처 전문가 최용석 서경대 교수 발제 김종민, “행정수도 세종, K-컬처의 문화관광산업화로 새로운 전기 맞을 것” 2026년 02월 02일 [옴부즈맨뉴스] ↑↑ 국회 산자중기위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 갑) (사진 = 김종민 의원 사무실 제공) ⓒ 옴부즈맨뉴스 [국회, 옴부즈맨뉴스] 정정채 취재본부장 =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 2월 3일 화요일, 국회에서 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K-컬처 열풍을 국가의 전략산업으로 만들어갈 기반을 조성하고, 행정수도 세종을 국제적인 문화‧관광..

[옴부즈맨 김우일 칼럼] 미 최강 “델타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옴부즈맨 김우일 칼럼] 미 최강 “델타포스”에서 경영을 배운다 2026년 02월 01일 [옴부즈맨뉴스] ↑↑ 본지 주필 겸 대우M&A 대표 김우일 박사 ⓒ 옴부즈맨뉴스 미국의 최강부대인 육군 최정예부대 델타포스가 전광석화와 같이 수백 기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베네수엘라 수도를 폭격, 암흑으로 만든 다음 저고도로 나는 헬기로 거처에 침투하여 반미·친중 국가인 남미의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를 체포해 미국 심판대에 세웠다. 여기에 세계 여론은 두 갈래이다. 하나는 베네수엘라가 그간 보인 반미 행보가 트럼프의 분노를 샀기에 인과응보라는 것과, 또 다른 하나는 그래도 주권국가임에는 틀림없는데 무력으로 독립국가의 정권을 붕괴시킨 것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상 불법이라는 것이다. 어찌 됐던 필자는 이 전무후무한..

친한계 의원들 ˝`전두환 사진 걸자`는 윤리위원회에 유튜버 고성국 징계하라˝

친한계 의원들 ˝`전두환 사진 걸자`는 윤리위원회에 유튜버 고성국 징계하라˝ 고성국TV서 전두환·노태우 사진 당사에 걸자 주장, "김무성 안 죽었나" 등 발언 친한계 의원들 "'민주화 운동 정신' 정강 어긋나고 일부 정치인 배신자 규정" 2026년 01월 30일 [옴부즈맨뉴스] ↑↑ 고성국TV 2024년 12월17일자 '내란죄 프레임 박살 논리' (사진 = 영상 갈무리)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이정우 취재본부장 = 친한계 국민의힘 의원들이 극우 유튜버 고성국씨가 내란죄로 처벌 받은 전직 대통령들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주장하고, 소속 정치인들을 배신자로 규정하는 등 정강을 위반했다며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에 징계요구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 10명은 30일 “고성국은 본인의 유튜브를..

이화영 위증 의혹 재판 퇴정검사 재판부 기피신청, 1심 이어 2심도 기각

이화영 위증 의혹 재판 퇴정검사 재판부 기피신청, 1심 이어 2심도 기각 2026년 01월 30일 [옴부즈맨뉴스] ↑↑ 수원고법이 있는 수원법원종합청사 (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최영군 취재본부장 = 재판부의 소송 지휘가 불공평하다며 검찰이 제기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사건 재판부 기피 신청이 2심에서도 기각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검찰은 1심 법원의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항고했는데, 재차 기각된 것이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석준)는 수원지검 검사 측이 제기한 형사 11부(부장판사 송병훈)에 대한 법관 기피 신청을 29일 기각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을 통해 “피고인(이화영 전 부지사)과 변호인이 공판준비기일에서 일부 공소..

사패산 입구서 통신업체 직원 9000만 원 상당 100돈 금팔찌 주워...주인은?

사패산 입구서 통신업체 직원 9000만 원 상당 100돈 금팔찌 주워...주인은? 터널 내 팔찌 주워 경찰 신고... 분실 신고 없어 6개월 내 주인 못 찾으면 습득자 소유권 이전 2026년 01월 30일 [옴부즈맨뉴스] ↑↑ 서울의 한 금은방에 진열된 금팔찌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유정희 취재본부장 = 경기 의정부시 사패산터널에서 100돈짜리 금팔찌가 발견돼 경찰이 주인을 찾고 있다. 30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6일 한 남성이 의정부 사패산터널 입구 차로에서 금팔찌를 습득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통신업계 종사자인 남성은 터널 내 통신장비에 접근하기 위해 걸어가던 중 차로에 떨어진 금팔찌를 발견했고, 발견 즉시 경찰서에 습득물 신고를 했다. 금 100돈(375g)으로 ..

양승태 재판개입 징역 6월 집유… 무죄 1심 뒤집고 7년 만에 유죄

양승태 재판개입 징역 6월 집유… 무죄 1심 뒤집고 7년 만에 유죄 대법원장 법원행정처장 '한정위헌' '통진당 소송' 재판 개입 직권남용 인정 당시 양승태 대법원 일당도 거의 유죄 판결... 윗선 재판개입 근절 계기 2026년 01월 30일 [옴부즈맨뉴스]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법원 건물 내로 들어와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 KBS 영상 갈무리)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이호성 취재본부장 = 불법 재판 개입 등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됐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항소심 재판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의 유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1심 무죄를 뒤집고 세가지 분야에서 직권남용죄를 인정했다. 2019년 기소된 지 7년 만이다. 서울고법 형사14-1부(재판장 ..

인천대, 유승민 딸 유담 ‘자격 미달’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했다. 그 이유는?

인천대, 유승민 딸 유담 ‘자격 미달’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했다. 그 이유는? 당시 유효 지원자 2명 있어서 논란 2026년 01월 30일 [옴부즈맨뉴스] ↑↑ 2017년 유승민 당시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와 딸 담씨(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정정채 취재본부장 = 인천대가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31)씨가 2025년 1학기 인천대 경영학부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에 지원했다가 자격 미달로 탈락했을 때 유효 지원자가 2명이 있었음에도 채용 절차를 중단한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이 인천대에서 받은 자료를 종합하면, 인천대는 2024년 11월28일 2025년 1학기 경영학부 국제경영학과 전임교원 채용을 중단했다. 인천대가 당시 채용 중단..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또 미지정, 의도가 무엇일까?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또 미지정, 의도가 무엇일까? ‘공공기관 수준 이상’ 관리·감독..국민 보호기관 아니야... 구윤철 “공공기관 지정시 자율성·전문성 훼손 우려” 공시 및 복리후생 규율 확대…기관장 업추비 세부내역 공개 공운위, 공공기관 미지정 기관 목록·사유 공개하기로 올해 공공기관 342개 지정…전년 비해 11개 늘어 2026년 01월 29일 [옴부즈맨뉴스]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재경부) ⓒ 옴부즈맨뉴스 [세종, 옴부즈맨뉴스] 장명산 취재본부장 = 정부가 금융감독원에 대한 공공기관 재지정을 또 유보했다. 금융감독원은 16년째 공공기관이 아니다. 정부투자기관이다. 이러다 보니 보험. 금윤, 주식 등 국민과 밀접한 기관을 관리·감독하면서도 국민의 고충은 외면하는 곳이 되고 말..

옴부즈맨뉴스 2026.01.30

민주당-조국당 합당이면 15번째 당명

민주당-조국당 합당이면 15번째 당명 2026년 01월 29일 [옴부즈맨뉴스] ↑↑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무르익고 있으나 민주당 내에서는 보이지 않는 주판싸움이 치열하다.(사진 = 문화일보)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장영태 취재본부장 = 1987년 개헌 이후 더불어민주당 계열의 정당사에서 현재의 당명에 이르기까지 합당·분당·재창당 등의 재편 사례는 얼추 14번쯤 된다. 통일민주당·평화민주당 분당→민주당(1991)→새정치국민회의(1995)→새천년민주당(2000)→열린우리당 분당(2003)→대통합민주신당 합당(2007)→민주당(2008)→민주통합당(2011)→새정치민주연합(2014)→국민의당 분당(2016)→더불어민주당 재창당(2015) 등 11번이다. 위성정당 등의 사례까지 포..

옴부즈맨뉴스 2026.01.30

장동혁, 끝내 한동훈 제명…`당원게시판 사태` 15개월 만에 종결

장동혁, 끝내 한동훈 제명…`당원게시판 사태` 15개월 만에 종결 친한계 우재준 "당내 갈등 정점 찍는 장면" '재심 시간' 주며 최종 의결 미뤘던 최고위 한동훈이 재심 청구 안 하자 29일 제명 결정 국힘 극심한 내홍에 돌파구 의심 한동훈, 가처분 나설지는 지켜봐야... 2026년 01월 29일 [옴부즈맨뉴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정정채 취재본부장 =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를 주재하고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이 결국 한동훈 전 당대표를 제명했다. '당원게시판 사건'에 휘말렸던 한 전 대표가 끝내 당에서 쫓겨나면서, 국민의힘 내홍은 더욱 심해질..

옴부즈맨뉴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