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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60대 여성 ‘파주 냉동창고서 숨진채 발견’... 혐의 카페 사장, 실종 수사 경찰에 두 차례 거짓말

실종 60대 여성 ‘파주 냉동창고서 숨진채 발견’... 혐의 카페 사장, 실종 수사 경찰에 두 차례 거짓말 2026년 09월 09일 [옴부즈맨뉴스] ↑↑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냉동창고가 있는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앞. 현재는 영업을 멈춘 상태다. (사진 = 한겨레신문) ⓒ 옴부즈맨뉴스 [파주, 옴부즈맨뉴스] 최원균 취재본부장 =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살인 혐의로 구속된 카페 사장이 실종 수사에 나선 경찰에 두 차례 허위정보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경기북부경찰청 설명을 종합하면, 30대 카페 사장은 지난 4일 새벽 2시40분께와 3시46분께 실종 수사관과 두 차례 전화 통화를 하면서 피해 여성과 마지막으로 헤어진 장소, ..

옴부즈맨뉴스 2026.09.10

홍준표, 한동훈에 “남의 폰 훔쳐보고 편집, 비열하고 야비한 짓”

홍준표, 한동훈에 “남의 폰 훔쳐보고 편집, 비열하고 야비한 짓” “서초동 편집국장 별명 괜히 붙었겠나”...녹취 공개에 휴대폰 비번 언급하며 비판 김승원에도 “수오지심 갖고 대통령에 더 이상 누 끼치지 말라” 2026년 09월 09일 [옴부즈맨뉴스] ↑↑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장영태 취재본부장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통화 녹취와 검찰 수사자료 등을 연일 공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이런 비열하고 야비한 짓이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기 핸드폰은 스무자리 이상 비번을 걸어 아무도 못보게 해놓고 남의 핸드폰은 얄팎한 ..

옴부즈맨뉴스 2026.09.09

경찰, ‘봉쇄 시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 성공

경찰, ‘봉쇄 시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 성공 2026년 09월 08일 [옴부즈맨뉴스]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진 8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경찰의 지원을 받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사진 = 경향신문)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허정일 취재본부장 = 경찰이 8일 6·3 지방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진행 중인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에 성공했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소속 여야 의원들이 진입했다가 재봉쇄된 지 두 달여 만이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경기장 2-3 게이트 앞에 설치돼있던 천막 시설과 ‘부정선거 재선거’가 적힌 구호물을 등을 철거하고 출입문을 개..

옴부즈맨뉴스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