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동훈에 “남의 폰 훔쳐보고 편집, 비열하고 야비한 짓” “서초동 편집국장 별명 괜히 붙었겠나”...녹취 공개에 휴대폰 비번 언급하며 비판 김승원에도 “수오지심 갖고 대통령에 더 이상 누 끼치지 말라” 2026년 09월 09일 [옴부즈맨뉴스] ↑↑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장영태 취재본부장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통화 녹취와 검찰 수사자료 등을 연일 공개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해 “이런 비열하고 야비한 짓이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기 핸드폰은 스무자리 이상 비번을 걸어 아무도 못보게 해놓고 남의 핸드폰은 얄팎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