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게재 ⑤】실전기자학 제 2부…실전(實戰)속으로→ “명기자의 필수는 한자(漢字)” 2026년 10월 27일 [옴부즈맨뉴스] ↑↑ 본지 주필 겸 박철희 회장(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글 잘쓰는 ‘명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구비(具備)돼야만 합니다. 그 첫째는 얼마나 열심을 다 하느냐는 것일 듯싶습니다. 취재도 남들보다 열심히 하고 동시에 글쓰기 학습(學習)에 얼마나 열심이냐에 따라 우열(優劣)이 갈라집니다. 초기에는 우열의 격차가 크게 나지 않는 듯싶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간격은 점점 더 벌어지게 되는 게 순리입니다. 당연히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얻어지는 것이지요. 구비조건 중 아마 그 다음쯤이 ‘한자(漢字)’부분일 것 같습니다. 한자(漢字)를 아느냐, 모르느냐? 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