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어머니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한중 영화제서 재조명 29~30일 서울서 한중마이크로영화제…양국 영화인 교류·AI 영상산업 협력 모색 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 생애 담은 ‘그늘 아래의 슬픈 울음’ 특별 상영 이민주 목사, 어머니의 80년 흔적 추적…고통과 침묵의 세월 역사로 기록 2026년 11월 01일 [옴부즈맨뉴스] ↑↑ ‘2026 한중마이크로영화제’에서 특별상영된 위안부 피해자 곽예남 “어머니의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홍보 포스터(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허정일 취재본부장 = 곽 할머니의 삶과 역사적 흔적을 담은 한중합작 다큐멘터리 ‘그늘 아래의 슬픈 울음(Weeping in the Shadows)’이 29일부터 30일까지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