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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중 무단으로 헬스장 222차례 간 부산 경찰 간부…법원 “강등 정당”

근무 중 무단으로 헬스장 222차례 간 부산 경찰 간부…법원 “강등 정당” 2026년 10월 15일 [옴부즈맨뉴스] ↑↑ 부산경찰청 산하 한 경찰서 간부(경감)는 업무시간에 222회 회 헬스장을 이용하여 강등처분을 받았다. 사진은 부산경찰청 전면(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부산, 옴부즈맨뉴스] 이우영 부울경총괄 취재본부장 = 근무 시간에 200차례 넘게 헬스장을 다니고 초과근무수당까지 부당하게 받은 경찰관의 강등 처분이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15일 부산고법 행정5부(부장 최환)는 경찰관 A씨가 부산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강등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1심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A씨는 2022년 11월 경감으로 승진해 부산의 한 경찰서에서 팀장 등..

이 대통령, 사건 당일 인천경찰청 직접 방문...˝강력범죄 특단 대책 강구˝

이 대통령, 사건 당일 인천경찰청 직접 방문...˝강력범죄 특단 대책 강구˝ 인천경찰청 직접 찾아…'흉기 난동' 경위 보고받아 주요사건 발생 당일 관할청 방문 처음…심각성 고려 "재발 막을 대책 마련…강력범죄 대응에 모든 역량" 2026년 10월 14일 [옴부즈맨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인천마트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하여 인천경찰청을 방문하여 대책마련능 지시했다.(사진 = YTN방영 캡처) ⓒ 옴부즈맨뉴스 [인천, 옴부즈맨뉴스] 안상직 취재본부장 =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직접 인천경찰청을 찾아 경위를 보고받고, 강력범죄에 대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주요 사건이 발생한 당일 직접 관할 경찰청을 방문한 건 취임 이후 처음인데, 이번 사건을 그만큼 엄중하게 보고 있..

옴부즈맨뉴스 2026.10.15

인천 상가서 묻지마 칼부림 “양손에 흉기 들고 공격”…인근 상인·시민이 제압

인천 상가서 묻지마 칼부림 “양손에 흉기 들고 공격”…인근 상인·시민이 제압 부상자 1명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경찰·구급대 현장서 피의자 체포 소지 가방서 흉기 여러자루 발견 과거 살인미수로 전자발찌 착용 이상동기 범죄에 무게 두고 조사 2026년 10월 13일 [옴부즈맨뉴스] ↑↑ 인천 구월동의 홈플러스가 입점한 건물에서 13일 흉기 난동(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는 총 8명이 발생했고 이중 1명은 심정지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CCTV에 녹화된 범인의 모습. (사진 = 독자제공) ⓒ 옴부즈맨뉴스 [인천, 옴부즈맨뉴스] 이송우 취재본부장 = 인천 구월동의 한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무차별적으로 칼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시설 이용객 7명이 다치고 1명이..

옴부즈맨뉴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