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女가수, 동거남 도망가자 20세 친딸 폭행 후 살해 `뜨거운 물 부어…` '천사 가수'로 불리더니, 실상은 '악마' '전 남친' 군인 자살도 조종했다는 친언니 진술 2026년 09월 17일 [옴부즈맨뉴스] ↑↑ 트로트 가수 A 씨가 친딸을 폭행 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 받았다. (사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 캡처)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장영태 취재본부장 = '천사 가수'로 유명했던 트로트 가수 A 씨가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 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구형 받았다. 11일 검찰은 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 된 A 씨에게 "딸로 인해 사회생활 중 망신을 당했다는 망상에 빠져 각목으로 여러 차례 때리고 정수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을 입혔다. 반성 없이 범행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