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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게재 ⑤】실전기자학 제 2부…실전(實戰)속으로→ “명기자의 필수는 한자(漢字)”

【연중게재 ⑤】실전기자학 제 2부…실전(實戰)속으로→ “명기자의 필수는 한자(漢字)” 2026년 10월 27일 [옴부즈맨뉴스] ↑↑ 본지 주필 겸 박철희 회장(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글 잘쓰는 ‘명 기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구비(具備)돼야만 합니다. 그 첫째는 얼마나 열심을 다 하느냐는 것일 듯싶습니다. 취재도 남들보다 열심히 하고 동시에 글쓰기 학습(學習)에 얼마나 열심이냐에 따라 우열(優劣)이 갈라집니다. 초기에는 우열의 격차가 크게 나지 않는 듯싶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간격은 점점 더 벌어지게 되는 게 순리입니다. 당연히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얻어지는 것이지요. 구비조건 중 아마 그 다음쯤이 ‘한자(漢字)’부분일 것 같습니다. 한자(漢字)를 아느냐, 모르느냐? 알면..

옴부즈맨뉴스 2026.10.30

˝YS의 동지˝ 최형우 전 장관 영면…여야 모두 추모

˝YS의 동지˝ 최형우 전 장관 영면…여야 모두 추모 영결식 엄수…김민석 "올곧은 개혁 의지"·장동혁 "민주주의 등불" 2026년 10월 27일 [옴부즈맨뉴스] ↑↑ 故 최형우 전 내무부장관 빈소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전주현 취재본부장 =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오른팔'이자 정치적 동지였던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오늘(27일) 여야의 추모 속에서 영면에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사에서 "최 전 장관님은 평생을 청년의 기백과 열정으로 사셨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기신 최 전 장관님을 기리며 올곧은 개혁 의지를 받들겠다"고 고인을 기렸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조사에서 "숱한 탄압과 고초에도 민주화를 향한 항고한 의..

옴부즈맨뉴스 2026.10.30

경찰 또 ‘부실수사’, 공소청 포항 집단 성폭력 사건 피의자 전원 구속기소

경찰 또 ‘부실수사’, 공소청 포항 집단 성폭력 사건 피의자 전원 구속기소 경찰, 5개월간 수사 끌다가 ‘일부 불송치’ 공소청 재수사 요구·언론보도 뒤 압수수색 2026년 10월 27일 [옴부즈맨뉴스] ↑↑ 2일 출범한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깃발이 날리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포항, 옴부즈맨뉴스] 구웅 취재본부장 = 집단 성폭력 의혹을 받았지만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일부 불송치 결정이 나왔던 20대 남성 3명이 전원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처음 이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합의에 의한 것’이라는 피의자의 진술 등을 받아들여 3명 중 1명만 송치했지만, 사건을 넘겨받은 공소청이 보완수사와 재수사 요청 등을 거쳐 이들 3명이 공동으로 피해 여성의 심신상실 등 상태를 이용해 성..

옴부즈맨뉴스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