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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제언한다] 제4탄-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고양시에 제언한다] 제4탄-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 2026년 03월 06일 [옴부즈맨뉴스] [제4탄] 일산의 문화예술을 일깨워라!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사진 = 옴부즈맨총연맹 제공)ⓒ 옴부즈맨뉴스 본지에서는 6.3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본사가 소재한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제언하는 기사를 향후 12회에 거쳐 게재하기로 한다. 고양시의 대제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부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

옴부즈맨뉴스 2026.03.06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 다시 서울시당위원장 ˝장동혁 퇴행 멈춰야˝

배현진, 징계정지 가처분 인용 다시 서울시당위원장 ˝장동혁 퇴행 멈춰야˝ "민주적 절차 무너뜨려…서울시당 시계 다시 돌릴 것" 당원권·시당위원장 회복…“당원 자격심사 신속 돌입“ 2026년 03월 05일 [옴부즈맨뉴스]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당원권정지 효력정지 가처분사건 첫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장영태 취재본부장 =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법원이 당원권 1년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데 대해 "한 달 가까이 멈춰있던 국민의힘 서울시당의 시계를 다시 돌릴 것"이라고 밝혔다. 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원이 현명한 판단을 내려줬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당..

옴부즈맨뉴스 2026.03.06

옥천의 미래를 듣다 - 인구 5만 탈환, 옥천의 기적은 `사람`과 `혁신`에서 시작

옥천의 미래를 듣다 - 인구 5만 탈환, 옥천의 기적은 `사람`과 `혁신`에서 시작 2026년 03월 05일 [옴부즈맨뉴스] ↑↑ 황규철 옥천군수 (사진 = 최계홍 기자) ⓒ 옴부즈맨뉴스 [옥천,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4일 황규철 군수는 옥천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6년 2월, 옥천군이 마침내 '인구 5만 명' 선을 다시 넘어섰다. 2022년 5만 선이 무너진 이후 4년 만에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 3선 도의원 출신의 노련한 행정가,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생활인구 30만 시대'라는 더 큰 꿈을 실현하고 있다. ↑↑ 황규철 옥천군수는 '상주인구 6만, 생활인구 30만'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사진 = 최계홍 기자) ⓒ 옴부즈맨뉴스 ▲ 4..

옴부즈맨뉴스 2026.03.06

“ 대전충남행정통합 사실상 불발, 김태흠 지사·이장우 시장 책임 ”

“ 대전충남행정통합 사실상 불발, 김태흠 지사·이장우 시장 책임 커”“주민없고 정치만 있었다" 2026년 03월 05일 [옴부즈맨뉴스]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왼쪽)과 김태흠 충남지사 (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대전, 옴부즈맨뉴스] 이윤진 취재본부장 =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처리가 무산되면서 오는 6.3 지방 선거 전 행정통합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이런 가운데 충남시민사회에서는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주민은 없고 정치만 있었다"는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는 당초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을 중심으로 급작스럽게 출발했다. 이제 와서는 서로가 안 하겠다고 뒤로 물러섰다. 왜 처음에는 찬성했고, 지금은 반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에 대하..

옴부즈맨뉴스 2026.03.06

[인물동정] 통합돌봄 정책가 김진석 박사, 조국혁신당 대전시의회 비례에 출마예정

[인물동정] 통합돌봄 정책가 김진석 박사, 조국혁신당 대전시의회 비례에 출마예정 2026년 03월 05일 [옴부즈맨뉴스] ↑↑ 대전충남간호조무사협회 회장 김진석 박사가 현실 정치에 뛰어들었다. 6.3 지방자치단체 선거에 조국혁신당으로 출사표를 던졌다.(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대전, 옴부즈맨뉴스] 조영미 취재본부장 = 대전에서 30년 넘게 의료현장을 지켜온 간호조무사로 돌봄의 경험을 정책으로 바꾸기 위해 정치에 나섰다. 대전충남간호조무사협회 회장인 김진석은 통합돌봄 현장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 대전시의회 비례대표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김 회장은 “현장에서 느낀 문제를 정책으로 해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돌봄은 병원이 아니라 지역에서 완성됩니다” ..

옴부즈맨뉴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