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
2026년 03월 18일 [옴부즈맨뉴스]
[제3장] 킨텍스, 마이스(MICE)산업의 메카로 부활(復活)하라!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
ⓒ 옴부즈맨뉴스
본지에서는 6.3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본사가 소재한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제언하는 기사를 향후 12회에 거쳐 게재하기로 한다.
고양시의 대제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부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의 슬로간 아래 오늘은 제3장 【킨텍스, 마이스(MICE)산업의 메카로 부활(復活)하라!】에 『킨텍스(KINTEX) 세계로 비상하라!』라는 주문을 싣기로 한다.

↑↑ 킨텍스 1-3전시장 배치도 (사진 = 킨텍스 제공)
ⓒ 옴부즈맨뉴스
[제10탄] 킨텍스(KINTEX) 세계로 비상하라!
킨텍스가 탄생한지도 21년 되었다. 그동안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왔으나 국제전시장치고는 규모나 실적에서 많이 부족하다. 이제 킨텍스를 진정한 글로벌 마이스(Global MICE) 허브로 격상시켜야 한다.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서 “글로벌 비즈니스 플렛폼”으로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연중 50%대의 가동률을 70-80%대로 끌어 올려야 하고, 20%대의 국외 전시를 50%대로 끌어 올려 명실상부한 국제전시장으로써의 품격을 갖추어야 한다.
다행히도 현재 제3전시장 확충 공사가 한창이다. 2028년 준공이 되면 180,000㎡ 전시 면적을 확보하여 세계 20위권 전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다.
이제 킨텍스가 세계로 비상해야 한다.
첫째, 하드웨어 확장에 따른 제3전시장과 수직적 융합이 필요하다.
제3전시장을 조기에 준공하여 전시공간을 뛰어넘어 대규모 국제회의(U-Convention), 글로벌 기업의 쇼케이스, 공연이 가능한 가변형 멀티플렉스 기능을 강화하는 다목적 복합화 시스템과 5G 기반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 자율주행 셔틀, AR 도슨트 서비스를 도입하여 외국인 방문객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둘째, 콘텐츠의 차별화로 'K-산업' 특화 브랜드 전시회를 육성해야 한다.
세계적인 전시장이 되기 위해서는 킨텍스만의 시그니처 이벤트(Signature Event)가 필요하다. 반도체, 바이오, K-컬처(콘텐츠), 로봇 등 한국이 강점을 가진 IT 분야의 전시회를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세계가전전시회)나 MWC(My Winter Car 게임) 수준의 글로벌 리딩 전시회로 육성해야 하며, 독일(Hannover Messe 등)이나 미국의 주요 전시 주최자들과 공동 주관 전시회를 늘려 글로벌 파트너십 전시회 개최로 해외 바이어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해야 한다.
셋째, 접근성 연계 '체류형' 마이스(MICE) 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외국인 바이어들이 고양시에 머물며 비즈니스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GTX-A 노선의 조기 안정화와 더불어 인천공항에서 킨텍스까지 직행하는 도심공항터미널 기능을 강화하여 접근 시간을 40분 이내로 단축하는 교통혁신 단행해야 하고, GTX-A 킨텍스역에서 전시장까지 지하 무빙워크 및 스마트 쉘터를 구축해야하며, 인근의 국제VIP메디컬센터, CJ라이브시티, 일산호수공원과 분수대, 농수산물도소매유통센터, 덕이동남시장, 라페스타, 웨돔, 능곡 글로벌화훼유통센터, 행주산성 관광특구와 국제관광호텔, 방송영상밸리 등과 연계한 'K-비즈니스 관광 코스'를 개발하여 전시회 종료 후의 '포스트 마이스(Post-MICE)' 수요를 흡수하는 복합 휴양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넷째, 메디컬(MEDICAL)과 테크(TECH)를 융합하는 고양시 특화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고양시가 가진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다.
고양에는 3개의 종합대학 병원(인제대, 동국대, 명지대)과 2개의 국립병원(일산암센터, 일산병원)대형 병원들과 연계하여 세계적인 의학 학술대회나 의료기기 박람회를 상설화해야 하고, 킨텍스를 찾는 비즈니스 방문객이 고양시의 의료 서비스를 체험하는 '의료관광'으로 이어지는 국제 의료 마이스(Medical MICE)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더구나 국제VIP메디컬센터가 건립이 된다면 세계적인 부호들이 사업과 연계하여 세계 최고의 의료기술진이 운집한 이곳이 최고의 의료관광지가 될 것이다.
다섯째, 글로벌 홍보와 거버넌스를 강화해야 한다.
해외 사무소 확대: 주요 거점 국가인 중국, 인도, 독일, 미국, 중동 등에 킨텍스 홍보관을 운영하고, 국제전시협회(UFI) 등 국제기구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야 하고, MICE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와 전문 지식을 갖춘 로컬 가이드 및 운영 요원을 배치하므로 방문객에게 최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 AI가 생성한 킨텍스 내 e-Sports와 UFC 전용구장을 포함한 조감도
ⓒ 옴부즈맨뉴스
여섯째, 연중 스포츠 국제경기를 상설화해야 한다.
[e-Sports]
e-Sports의 메카가 되어야 한다. 두 공항의 입지적인 여건과 제3전시장 개장이 될 경우 6약 6만평 실내 면적을 구비하고 있어 세계적인 e-Sports대회를 지속 개최할 수 있어야 한다.
고양시는 수도 서울의 관문으로 지리적 이점과 킨텍스의 압도적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 e-Sports 산업의 최적지다.
단순한 '경기장 대관' 수준을 넘어 진정한 e-Sports의 메카(Mecca)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1만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가변형 전용경기장을 구축하여 '보는 게임'을 넘어선 복합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둘째, 대관업에서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이나 'EWC 경기' 같은 세계대회 및 리그 유치하고 육성해야 하며, 셋째, 비즈니스 허브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게임사 및 구단 입주 유치해야 하며, 킨텍스 인근에 게임 개발사, 데이터 분석 기업, 프로 게임단 숙소 및 연습실이 들어설 수 있는 'e스포츠 밸리'를 연계하여 조성해야 하고, 넷째, 킨텍스가 ‘e-Sports의 성지’임을 홍보하고, ‘명예의 전당’ 등 한국 e스포츠의 역사를 기록하는 전시관을 운영하여 세계 e스포츠 팬들이 연중무휴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킨텍스에 UFC를 위한 'UFC 전용 옥타곤 아레나'의 상설 특별링을 구축하여 세계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야 한다. 적어도 UFC를 향한 아시아의 전진기지가 되어야 한다. 연중 내내 각종 종합격투기 대회의 예선과 결선 경기를 유치해야한다.
킨텍스는 단순한 전시전용이 아니라 e스포츠와 UFC의 '크로스오버' 마케팅을 동시에 펼쳐 특화된 스포츠의 전당으로 새롭게 발돋움해야 한다. 다시말하자면, '엔터테인먼트+스포츠+관광'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모델로 변모해야 한다.
이제 킨텍스는 e스포츠와 격투기라는 강력한 두 기둥을 통해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대한민국MZ세대의 집결지로 '다이나믹 랜드마크'로 우뚝서게 될 것이다.
킨텍스의 세계화는 단순한 시설 확충이나 전시를 넘어 "고양시라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전시+스포츠+관광+유통의 장이 되는 순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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