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리포트] 초고령화 시대, 어르신 `걸음걸이`가 수명을 결정한다...발매트 깔창의 기적
체형교정 돕는 ‘건일바이오 발매트 깔창’ 화제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사업단 발족하며 우수 제품으로 선정
‘오다리 교정 및 통풍’ 특허 기술 집약
2026년 02월 09일 [옴부즈맨뉴스]

↑↑ 건일 바이오가 개발한 수명 깔창(사진 = 건일바이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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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노년층의 낙상 방지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노화로 인해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는 ‘오다리(O자형)’ 변형은 무릎 관절염을 심화시키고 보행 불균형을 초래해 어르신들의 활동량을 급격히 떨어뜨리는 주범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31일 서울 디지털로 파트너스타워에서 발족한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사업단(단장 김상한)’이 어르신들의 보행 건강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주)건일바이오의 ‘체형교정 기능성 발매트 깔창’을 선보여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고객의 눈으로 보다"… 노인 맞춤형 특허 기술 도입
(주)건일바이오(대표이사 김건호)가 개발한 이 제품은 단순한 신발 깔창을 넘어선 ‘체형 교정 의료기기’급 성능을 자랑한다. 특허 제10-1765192호에 따르면, 이 발매트는 발바닥 외측 부분을 약 5mm 높게 설계해 보행 시 무릎이 자연스럽게 안쪽으로 모이도록 유도한다. 이는 노년기 흔히 발생하는 O자형 다리 교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보행 시 뒤꿈치와 앞부분의 충격을 흡수하고 발바닥 중앙(아치)을 밀착 지지해줌으로써 근력이 약해진 어르신들의 발 피로감을 대폭 줄여준다.
▲ 원적외선과 지자기 효과로 혈액순환 촉진
단순 교정 기능에 그치지 않고 건강 증진 기능도 더했다. 건일바이오만의 특수 물질인 ‘코니원’을 함유해 지자기 효과와 원적외선을 방사한다. 이는 혈액순환을 돕고 항균 및 탈취 효과가 뛰어나 발 저림이나 당뇨병성 족부 질환(당뇨발)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평이다.
▲ 300여 개 통풍구로 청결 유지… 경제성까지 잡았다
청결 관리도 간편하다. 300여 개의 통풍구가 설계되어 있어 발의 습기와 냄새를 억제하며, 세탁 후에도 모양이나 기능 변형이 거의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사이즈는 230mm부터 280mm까지 본인의 발 크기에 맞춰 잘라 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김상한 사업단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스스로 걷는 즐거움”이라며, “고객의 마음으로 엄선한 건일바이오 발매트가 허리 및 다리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건일바이오는 2016년 설립 이후 친환경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매진해왔으며, 2019년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강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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