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과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상생과번영’의 MOU체결
2025년 12월 29일 [옴부즈맨뉴스]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김형오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회장이 MOU에 서명하고 있다.(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지난 26일 약자와 서민의 대변자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상임대표 김형오)과 100만 중국동포의 울타리 역할을 하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회장 김미정) 간에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양측의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산디지털 내 중국동포연합중앙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옴부즈맨총연맹에서는 김형오 상임대표, 옴부즈맨총연맹 김기복 회장, 옴부즈맨뉴스 박철희 회장, 허정일 공동대표, 전주현 사무총장 등이 배석하였고, 동포연합중앙회에서는 김미정 회장, 김경환 상임고문, 감상한 사업단장 등이 참석하였다.
두 기관은 ‘상생과 번영’이라는 명제아래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의 발전과 전문성 신장을 위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김형오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회장이 MOU에 서명후 협약서를 보이고 있다.(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100만 동포사회의 화합과 안정을 구현하고 있는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회장은 “재한 중국동포들의 삶의 질향상과 건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되기 위해 옴부즈맨의 협력이 절대로 필요하다”며 “옴부즈맨과의 MOU체결로 활기찬 동포사회가 되길 희망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서민과 약자의 정상적인 삶을 지켜주기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김형오 상임대표는 “재한 100만 중국동포들의 모든 고충과 고통 해소를 위해 내 일처럼 앞장서겠다”며 “중국동포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없는 우리사회의 일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피력했다.
김기복 옴부즈맨총연맹 회장은 “동포사회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옴부즈맨뉴스의 박철희 회장은 “언론을 통해서 동포들의 권익옹호를 위해 옴부즈맨 사명을 실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허정일 공동대표와 전주현 사무총장은 “동포들의 어려운 문제들 특히 행정적, 법률적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도와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중을 밝혔다.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와 중국동포연합중앙회가 MOU 체결을 한 후 임원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옴부즈맨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3선 국힘 이혜훈 전 의원 지명 (0) | 2025.12.30 |
|---|---|
| 국방부, 여인형·이진우·고현석 `파면`…곽종근은 `해임` (0) | 2025.12.30 |
| 제12회 온누리 전국 시낭송대회 성황리에 마쳐...문학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에 기여 (0) | 2025.12.30 |
| [칼럼]AI 시대, 보이스피싱 범죄의 진화와 대응 보이스피싱 범죄는 더 이상 단순한 전화금융사기 (0) | 2025.12.30 |
| 요양병원 ‘시신팔이’는 관행이 아닌 중대 범죄 (0) |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