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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고 간부교사 기간제 20대 교사에게 성폭행 ˝여자 중에 안 당해본 사람 없다˝

사립고 간부교사 기간제 20대 교사에게 성폭행 ˝여자 중에 안 당해본 사람 없다˝ 이사장 친척 간부 교사의 만행 취업미끼 아닌지 의심 성폭행도 모자라 2차 가해까지 2026년 01월 12일 [옴부즈맨뉴스] ↑↑ 울산광역시 교육청(사진 = 경향신문 ) ⓒ 옴부즈맨뉴스 [울산, 옴부즈맨뉴스] 김단 취재본부장 = 울산의 한 사립 고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간부급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과 울산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50대 교사 A 씨가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20대 기간제 교사를 술자리에 불러내 성폭행했다는 내용의 경찰 신고가 접수됐다. 50대 교사 A 씨는 또 다른 30대 기간제 교사에 대해서도 수차례에 걸쳐 성추..

옴부즈맨뉴스 2026.01.13

李대통령, 종교지도자와 오찬 `통일교·신천지 이단 폐해` 지적에 ˝해악 너무 오래 방치˝

李대통령, 종교지도자와 오찬 `통일교·신천지 이단 폐해` 지적에 ˝해악 너무 오래 방치˝ 이 대통령, 12일 종교지도자 오찬 李 "국민 통합, 노력하지만 한계 많아“ 2026년 01월 12일 [옴부즈맨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최원균 취재본부장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종교 지도자들로부터 통일교와 신천지 문제를 논의하면서 "참으로 어려운 주제지만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발언했다고 전했다. 종교 지도자들..

옴부즈맨뉴스 2026.01.13

내고향 독대예찬

내고향 독대예찬 2026년 01월 12일 [옴부즈맨뉴스] ↑↑ 시인 배종선 ⓒ 옴부즈맨뉴스 내고향 독대예찬 좌로는 백일도가 우로는 옥녀봉이 앞에는 팔영산이 뒤에는 순천만이 한려수도 아름다움 이곳에서 시작이네 하늘 맑고 바다 푸른 살기 좋은 우리 고향 일출 장관 앞산 낙조 일품 꼬막재 장에 가는 쿵글재 학교 가는 꿀개 신작로 난 조금널 마을 관문 사장등 쉼터 광장 당산나무 추억 어린 뻔덕지 꼬막 마중 드문덜 굴 마중 통새바구 풍어 항구 날꾸지 여진호 닿는 수문등 아름다운 미덕도 바다 정원 애기섬 돛대 펼친 돌섬 꿈의 낙원 다리미섬 꿀맛 같은 큰 샘 빨래하는 허드렛 샘 전망 좋은 산뽕달 종이..

옴부즈맨뉴스 2026.01.13

[옴부즈맨 김형오 칼럼] 공직기강 해이 도(度)를 넘었다. “50년 전에는 이렇지는 않았다˝

[옴부즈맨 김형오 칼럼] 공직기강 해이 도(度)를 넘었다. “50년 전에는 이렇지는 않았다˝ 보훈부 모 팀장 “공무원은 사람이 아닌가요?” 2026년 01월 11일 [옴부즈맨뉴스] ↑↑ 본지 발행인 겸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김형오 행정학박사 ⓒ 옴부즈맨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일 청와대 시무식에서 공무원의 기강해이를 질타했다. “공무원은 퇴근시간이 없는 것”이라는 말로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를 피력했다. 그래서 공무원을 “공복(公僕)”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작금의 공무원의 모습은 “국민에 대한 ‘봉사(奉仕)’보다는 자신을 위한 ‘보신(保身)’”이라는 말이 공직을 대변하는 키워드가 되고 있다. 그래도 가장 달라진 모습은 상당한 공무원이 친절해 졌다는 것으로 고무적인 일이다. 또 한가지는 부패의..

옴부즈맨뉴스 2026.01.13

경북서만 차량 추돌로 7명 사망, 10명 사상…˝제설제 안 뿌렸다˝

경북서만 차량 추돌로 7명 사망, 10명 사상…˝제설제 안 뿌렸다˝ 2026년 01월 10일 [옴부즈맨뉴스] ↑↑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 부근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5명이 숨졌다. (사진 = 한국도로공사 갈무리) ⓒ 옴부즈맨뉴스 [상주, 옴부즈맨뉴스] 구웅 취재본부장 = 경북 상주에서는 고속도로에서 차량 수십 대가 잇따라 부딪혀 5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 도로가 얼어있던 게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급격한 기상 악화가 예상된 상황에서도 사고 구간에 제설제 살포는 이뤄지지 않았던 걸로 파악됐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전방에 멈춰 선 차량을 보고 속도를 줄여보지만, 결국 앞 차량을 들이받았다. 오늘(10일) 오전 청주-영덕 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인근에서 연쇄 추..

옴부즈맨뉴스 2026.01.13

30대 사위, 지적장애 장모·처형 성폭행…2심도 징역 13년 선고

30대 사위, 지적장애 장모·처형 성폭행…2심도 징역 13년 선고 장인엔 상습 폭행 범행 저지르기도 2026년 01월 10일 [옴부즈맨뉴스] ↑↑ 서울고법 춘천재판부(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춘천, 옴부즈맨뉴스] 조규백 취재본부장 =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 주거지에서 지적 장애를 갖고 있는 장모와 처형을 성폭행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장애인 위계 등 간음), 존속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에 7년간의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 씨는 2020년 9월 주거..

옴부즈맨뉴스 2026.01.13

장예찬, 한동훈 또 저격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장예찬, 한동훈 또 저격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2026년 01월 10일 [옴부즈맨뉴스] ↑↑ 한동훈 전 당 대표를 연일 저격하고 있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김홍식 취재본부장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장 부원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한동훈은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게 사태의 배후라고 말한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당게 사태는 네티즌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진상이 규명된 것이고, 증거가 수집되는..

옴부즈맨뉴스 2026.01.13

`윤어게인` 고성국 입당 다음날 혁신안…한동훈 ˝그런 계엄 극복은 허상˝

`윤어게인` 고성국 입당 다음날 혁신안…한동훈 ˝그런 계엄 극복은 허상˝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에 "조작감사" 주장하며 사과 요구 2026년 01월 08일 [옴부즈맨뉴스]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사진 = 연합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이정우 취재본부장 =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늘(8일) 장동혁 대표가 전날 발표한 당 혁신안에 대해 "'윤 어게인' 절연 없는 계엄의 극복이란 허상"이라고 혹평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해 "아직도 윤어게인과 계엄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골라 주요 인사로 기용하고, 입당시키고, 그런 사람들이 당을 대표하는 것처럼 행동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혁신안 전날 전격 입당한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해 "계엄 직전까지 윤석..

옴부즈맨뉴스 2026.01.13

비리 온상 농협중앙회는 ‘복마전`…회장은 `1박 222만원` 황제 출장

비리 온상 농협중앙회는 ‘복마전`…회장은 `1박 222만원` 황제 출장 대의원(전국조합장)들에게 '23억원어치 휴대폰 쐈다' 농식품부, '농협중앙회·농협재단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 비위의혹 2건 수사의뢰·부적절한 기관 운영 등 65건 확인 등 "농협 선거제도·지배구조 등 제도개선 적극 추진할 것“ 2026년 01월 08일 [옴부즈맨뉴스]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 농협중앙회 제공) ⓒ 옴부즈맨뉴스 [세종, 옴부즈맨뉴스] 장명산 취재본부장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해외 출장 시 1박에 222만원이 넘는 호화 호텔에 머무른 것으로 드러났다. '1박당 250달러(약 36만원)'인 규정을 6배 초과한 것이다. 농협중앙회의 방만한 경비집행은 이뿐만이 아니다. 대의원회의에 참석한 조합장 전원에게 220..

옴부즈맨뉴스 2026.01.13

캄보디아 사기왕 천즈의 비트코인 ‘21조 압수’ 체포 후 중국 압송 결국

캄보디아 사기왕 천즈의 비트코인 ‘21조 압수’ 체포 후 중국 압송 결국 2026년 01월 08일 [옴부즈맨뉴스] ↑↑ 캄보디아 사기왕 프린스 그룹 회장 천즈가 체포되어 중국으로 압송됐다. (사진 =KBS 방영 캡처) ⓒ 옴부즈맨뉴스 [외신, 옴부즈맨뉴스] 김한규 취재본부장 = 캄보디아 사기범죄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된 것으로 확인됐다. 캄보디아 내무부는 오늘 낸 성명에서 캄보디아가 천즈 회장과 쉬지량, 샤오지후 등 중국 국적자 3명을 체포해 중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초국가 범죄 소탕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 6일 체포 작전을 벌였으며, 천즈 국적은 지난해 12월 국왕 칙령으로 박탈됐다고 덧붙였다. 천즈 회장은 1987년생 38살로 중국 푸젠성 출생이지만, 2..

옴부즈맨뉴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