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부즈맨뉴스

[고양시에 제언한다] 제7탄 -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김형오박사 2026. 3. 17. 15:26

[고양시에 제언한다] 제7탄 -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덕이 로데오거리를 ‘고양동남시장’으로 재건립하라!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

2026년 03월 13일 [옴부즈맨뉴스] 

 제2장] 고양 경제를 부흥(復興)하라!

[제2탄] 덕이 로데오거리를 ‘고양동남시장’으로 재건립하라!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
ⓒ 옴부즈맨뉴스

본지에서는 6.3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본사가 소재한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제언하는 기사를 향후 12회에 거쳐 게재하기로 한다.

고양시의 대제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부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의 슬로간 아래 오늘은 제2장 【고양 경제를 부흥(復興)하라!】에 제1탄 [덕이동 로데오거리를‘고양동남시장’으로 재건립하라!!]라는 주문을 싣기로 한다.


↑↑  AI가 생성한 ‘고양동남시장’ 조감도(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덕이동 로데오거리가 죽었다. 처음에는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인파가 몰려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주말에도 파리 날리듯 한가하다. 한마디로 적막강산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곳을 살려야 고양경제도 살아난다. 이제와서 실패의 원인을 따질 필요가 없다.

서울서북부와 경기도 북부 인구가 700만명이다. 이곳에 단순한 의류 쇼핑을 넘어 생산-유통-문화가 결합된 광역형 마켓 클러스터를 구축해야 한다.

이제 덕이로데오거리는 동대문시장과 남대문시장을 옮겨 온 ”덕이동남시장“으로 재탄생해야 한다.

남대문시장의 럭셔리한 콜렉션 화장품과 다양한 액세서리 점포들 쾌적한 환경에서 남대문 시장 특유의 밀집된 노점, 잡화, 액세서리, 주방용품 등을 즐길 수 있는 전문매장이 입점을 하게 됩니다.

동대문시장의 최신 트렌드의 의류 도매 매장, 디자이너 쇼룸,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가 통합된 현대식 패션 타워로 건립하고, 야간에는 화려한 LED 미디어 파사드로 변신하는 종합클로씽 유통의 메카로 자리잡게 됩니다.

청년 디자이너들의 작업실과 공유 공장이 결합된 패션 테크 & 디자인 벨리 구축하고, 라이브 커머스 스튜디오를 상시 운영하여 온라인 판매 거점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덕이로데오거리는 동대문의 역동적인 쇼핑 타워와 남대문의 정겨운 노점 문화를 결합하여, 낮과 밤이 없는 활기찬 경기 북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뚝설 것입니다.

아울러 시장 특유의 먹거리와 야시장을 상설화하여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는 K-컬처와 먹거리 스트리트 공간 즉 신당동 떡볶기 골목 등 테마 음식 골목길을 조성해야합니다.

행주산성관광특구, 의료특구 등으로 밀려오는 유커 등 외국인 관광객의 도래지로 사람, 물자, 문화가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와 머무는 곳이 되어야 한다.

고양시의 획기적인 세수 확보 및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고, 동대문·남대문 시장의 매력을 경기 북부에서 재현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의 필수 방문지로 도약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기존의 브랜드 아울렛 이미지를 넘어, 생산-유통-관광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복합 상업 공간으로의 자리매김 되고, 활기 넘치는 도매·소매 복합 시장인 '덕이 동남 뉴 마켓(Dug-yi New Dong Nam Market)'으로 재탄생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