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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포커스] 휘상건설 박수 대표, ‘내실 경영’과 ‘책임 시공’으로 지역의 가치를 짓다

김형오박사 2026. 3. 17. 15:23

[기업포커스] 휘상건설 박수 대표, ‘내실 경영’과 ‘책임 시공’으로 지역의 가치를 짓다

60여 건의 풍부한 시공 경험 바탕… 대형 메디컬타워부터 군 시설까지 종횡무진
박수 대표 “건설은 지역 미래 가치 창출하는 산업, 상생과 안전이 최우선”

2026년 03월 13일 [옴부즈맨뉴스] 

 



↑↑ 휘상건설 박수 대표(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대전,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대전광역시에 본사를 둔 휘상건설(대표이사 박수)이 탄탄한 기술력과 지역 상생 경영을 바탕으로 충청권 건설업계의 강자로 우뚝 서고 있다.

건축공사업을 기반으로 공공 인프라와 민간 개발을 아우르는 휘상건설은 ‘시설을 넘어 미래 가치를 창출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60여 건의 공사 경험이 증명하는 ‘베테랑의 저력’

휘상건설은 주거, 상업, 창고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60여 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풍부한 포트폴리오를 쌓아왔다. 특히 철저한 공정 관리와 품질 우선주의는 까다로운 관급공사 분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2025년 완공되어 주민들의 쉼터가 된 ‘용운동 경로당 신축공사’를 비롯해, 현재는 국가 기반시설 구축의 일환인 ‘포항 군부대 이전시설 공사’와 ‘24-M-00부대 이전시설공사’ 등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군 시설 및 공공 프로젝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 대형 메디컬타워부터 리조트까지… 민간·자체사업 ‘두각’

민간 영역에서의 행보 또한 독보적이다. 현재 추진 중인 ‘농소리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는 약 720평 규모의 대형 메디컬타워로,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서창리와 신안리 일대에는 143세대 규모의 임대형 기숙사 빌딩을 신축하며 급증하는 주거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휘상건설은 단순 시공을 넘어 시행과 시공을 결합한 ‘자체 개발사업’으로도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계룡시 향한리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과 공주시 학봉리 프리미엄 풀(POOL) 리조트 사업이 인허가를 마치고 착공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학봉리 리조트는 계룡산 관광권과 연계된 체류형 관광 시설로, 지역 경제 활성화의 허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지역건설의 선두주자 휘상건설 주식회사(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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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 대표의 25년 건설 외길… “사람이 자산인 내실 있는 기업”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는 1999년부터 건설업의 뿌리인 토공, 철근콘크리트, 상하수도 공사업부터 현장 실무를 익혀온 박수 대표이사가 있다. 2015년 종합건설업체인 휘상건설을 설립한 박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가족처럼 하나 될 때 최고의 품질이 나온다’는 신념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박수 대표의 지역 사랑은 수상 이력에서도 드러난다.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공로로 받은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비롯해 풀뿌리자치대상 산업경제부문 대상, 청소년 선도 보호 감사장 등은 휘상건설이 추구하는 ‘상생 경영’의 결실이다.

박수 대표는 “건설은 단순히 건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외형적인 큰 기업보다는 내실이 튼튼한 회사,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신뢰받는 건설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