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에 제언한다] 제8탄 – 능곡 글로벌 화훼도소매시장을 건립하라!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
2026년 03월 15일 [옴부즈맨뉴스]
[제2장] 고양 경제를 부흥(復興)하라!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
ⓒ 옴부즈맨뉴스
본지에서는 6.3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본사가 소재한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제언하는 기사를 향후 12회에 거쳐 게재하기로 한다.
고양시의 대제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부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의 슬로간 아래 오늘은 제2장 【고양 경제를 부흥(復興)하라!】에 [제3탄] 능곡 화훼도소매시장을 조성하라!라는 주문을 싣기로 한다.

↑↑ AI가 생성한 능곡 글로벌 화훼도소매 시장의 조감도(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제3탄] 능곡 글로벌 화훼도소매시장을 건립하라!
고양은 예부터 꽃과 가구의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명성에 걸맞은 꽃의 도시로 활로를 찾아야 한다. 원당 온실화우스와 화훼단지 등 고양시 곳곳에 산재해 있는 화원을 이곳 능곡벌판으로 모두 옮겨와야 한다.
대화동 선인장도, 고양시민들이 재배하고 있는 다육이도, 관엽식물, 야생화, 묘목 등 나무시장도 이제 능곡화훼단지로 모여야 한다. 화분 및 원예자재, 화훼시비 등 화훼백화점을 간립하라는 것이다.
서울 북서부와 경기 북부 700만 국민을 아우르는 거점 화훼도소매시장을 건립하여 단순한 '꽃 시장'을 넘어 문화와 물류가 결합된 화훼집합 랜드마크로 거듭나야 한다.
단순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머물고 싶게 만드는 하이브리드 존을 설치하고, 대형 트럭 진출입이 용이한 저층부 배치. 경매장, 콜드체인(저온저장고) 시스템을 갖춰 신선도를 유지하는 최첨단 물류 거점으로 조성해야 한다.
일반 소비자를 위한 공간으로 '플랜테리어 쇼룸을 운영하여 거실, 사무실 등 실제 공간에 배치된 식물 모델을 제시하고, 행주산성 관광특구와 호수공원 국제꽃박람회의 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온실 카페, 수목원형 휴게공간, 반려식물 병원 등을 조성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도하는 에코 테마파크를 건립해야 한다.
고양화훼도소매 단지는 김포·인천공항 이점 때문에 국내 우수 품종 글로벌 수출, 해외 희귀 식물 수입하는 등 글로벌 수출입 거점도시로 화훼 무역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또 가드닝, 보자기 꽃포장, 화분 갈이 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상설화하여 평일 유동 인구를 유인하는 원데이 클래스(One Day Class) 시스템을 구축하고, 친환경 패키징 센터를 건립하여 시장 내에서 발생하는 식물 쓰레기를 퇴비화하고, 플라스틱 화분 대신 생분해성 화분을 상용화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시장을 건립을 하는데 있어서는 단순한 비닐하우스 형태를 벗어나, 통유리 온실형 건축물을 도입하고, 한눈에 전망을 볼 수 있는 수직 정원(Vertical Garden)으로 설계하며, 스카이 워크(Sky Walk)를 만들어 2층 높이의 산책로에서 아래층의 꽃 시장 전경을 한눈으로 즐길 수 있게 해야 한다.
특히 야간개장을 위해 조명을 활용한 '빛의 화원'을 조성하무로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퇴근길 서울·고양·파주·김포 시민들이 들를 수 있는 야간 명소로 자리잡아야 한다.
한 가지만 더 첨언하자면 유통의 최첨단 시스탬을 구축하여 ”새벽 꽃 배송“을 위한 ‘공동배송 시스템’을 개발하고, 경매시스템의 현대화를 통해 현장 경매뿐만 아니라 온라인 실시간 입찰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며, 「반려식물 라이프스타일 센터」에 ‘반려식물 병원 & 호텔’을 개소하여 여행 시 식물을 맡기거나, 병든 식물을 치료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관리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아울러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식물 관련 ICT 스타트업이나 청년 창업가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입주 공간을 제공해 명실공히 'K-화훼'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날 것입니다.
능곡글로벌화훼도소매 시장(단지)은 서울북서권과 경기북부 화원의 심장이다. 세계 화훼의 물량 60%를 차지하는 네델란드 알스메르(Aalsmeer)의 '로열 플로라홀란드(Royal FloraHolland)'와 아시아에서 가장 선진화된 일본의 '오타 화훼시장(Ota Floriculture)'을 벤치마킹(Bench Marking)하여 동양최대의 화훼도소매 거점 명소로 육성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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