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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열 일붕신문사 회장 대통령직속 헌법 기관인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

김형오박사 2025. 11. 20. 12:04

서병열 일붕신문사 회장 대통령직속 헌법 기관인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

2025년 11월 18일 [옴부즈맨뉴스] 




↑↑ 서병열 민주평통 자문위원(사진 = 일붕신문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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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옴부즈맨뉴스] 일붕신문사 서병열 회장이 대통령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을 받았다.

임기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31까지 2년이다.

서병열 회장은 대한불교 일붕선교종을 창종(創宗)하시고, 세계불교 법왕청 초대 법왕(法王)을 엮임하신 일붕 서경보 선사의 수제자이시다.

서 회장은 일붕 법왕이 열반에 들자 큰 스님의 정신과 이념을 널리 알리는 포교에 전념을 하시며 한국 불교계와 크고 작은 교류를 하며 법왕을 선양해 왔다.

서 회장은 폭넓은 교류를 통해 일붕 큰스님의 보덕을 실천하였다. 특히 일붕스님이 세계 157개국에 심은 일붕선교의 가르침을 널리 알리는데 전력을 다해 왔고, 세계 평화 운동을 전개하였다.

따라서 이런 공을 인정받아 금번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을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의 자문 기관으로 통일 정책의 이념적 방향 제시, 남북 관계 관련 국민 여론 수렴, 해외한민족 네트워크 구축 등을 수행하는 대통령 직속 헌법 기관이다.

서병열 자문위원은 현재 주식회사 일붕신문사 대표이사 회장, (사)국가원로회의 정책 위원. 동국대학교 총동창회 상임 이사, (사)대한불교 종정협의회 사무총장, 세계법왕 일붕문도 중앙회 사무총장. 일붕문학상 운영위원장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