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도비만고양이, 새 가족 만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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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고양이 이름은 심바, 나이는 6살이며, 전 주인이 양로원에 들어가야 하는 바람에 보호소로 입소할 수 밖에 없었다. 성격은 온순하고 착했으나, 너무나도 뚱뚱한 몸매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 심바를 입양한 주인공은 메릴랜드 주 마운트레이니어에 거주하는 키아 버클리와 피터 소킨이다. 둘은 약혼한 사이이며 함께 고양이 두 마리를 기르는 중이다. 두 사람이 심바를 처음 봤을 때 커다란 덩치에 매우 놀랐으나, 덩치에 어울리지 않는 상냥함과 애교 가득함에 또 한 번 놀랐다. 입양자 버클리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녀석"이라며 심바의 입양을 기뻐했다. 입양이 결정된 심바는 입양 후에도 체중을 줄이기 위해 집중적인 다이어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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