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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주택가서 맹견 2마리 뛰쳐나와 행인 무차별 공격

김형오박사 2017. 6. 19. 11:43

도심 주택가서 맹견 2마리 뛰쳐나와 행인 무차별 공격

2017년 06월 16일 [옴부즈맨뉴스] 

 

↑↑ 한 주택가에서 맹견 2마리가 행인들을 습격하여 경찰이 포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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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옴부즈맨뉴스] 강병훈 취재본부장 = 14일 밤 11시20분경 서울 도봉구의 한 주택가에서 맹견 2마리가 행인들을 습격했다.

이로 인해 30대 여성이 목과 허벅지를 물리는 등 중상을 입었고, 다른 행인 2명이 엉덩이를 물리거나 넘어져 다쳤다.

행인들을 습격한 개는 사냥개인 도고 아르헨티나노와 프레사 까나리오로, 주택 마당에 있다가 대문의 틈을 비집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