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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제언한다]제1탄-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김형오박사 2026. 2. 23. 15:22

[고양시에 제언한다]제1탄-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

2026년 02월 20일 [옴부즈맨뉴스] 



[제1탄] 행주산성을 역사·문화·예술·관광특구로 개발하라!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본지에서는 6.3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본사가 소재한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제언하는 기사를 향후 12회에 거쳐 게재하기로 한다.

오늘은 [고양시에 제언한다] 고양시의 핵융합 -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예하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의 슬로간 아래 대제 【문화·예술·관광 융합도시로 거듭나다】에 소제로 「행주산성을 역사·문화·예술·관광특구로 개발하라!」라는 주문을 싣기로 한다.



↑↑ 행주산성의 국제국방역사 공원 건립에 따른 AI가 만든 조감도(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 글로벌 국방역사 공원 건립

행주산성은 임진왜란 3대첩인 행주대첩의 대승을 이룬 역사적 국방의 요새지다. 자연과 전략이 융합된 지략은 세계 전쟁사에 길이길이 남을 연구 아젠다를 던져주고 있다. 자연의 원리인 서해의 조수격차에 의한 지략적 전술은 한민족의 지혜를 세계 만방에 알려주는 국방역사의 요람이 되어야 한다.
단순한 역사관이나 역사공원이 아닌 국제적인 국방역사관을 만들어 세계 육·해군의 필수 탐방코스로 유인해야 한다. 더불어 역사테마파크와 행주대첩 체험전시관 등을 함께 건립해야 한다.



↑↑ 행주 문화예술의 전당 과 상설공연장을 AI가 생성한 전통혼례 장면(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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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주 문화·예술의 전당 조성

행주산성은 서울의 관문이요, 대한민국의 제1의 출입구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서울도심으로 관통하는 최적의 접근성을 담보하는 교통요지다. 민속촌과 인사동, 북촌을 옮겨 K컬처의 본당을 조성해야 한다. 상설 공연과 전시로 살아 숨쉬는 문화예술의 전당이 되어야 한다. 한국을 찾는 세계인과 유커들이 행주산성에 와서 한국을 보고, 즐기고, 먹고, 사고, 체험하고, 담아가는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을 확실하게 알리고, 세계가 하나되는 어울림의 광장으로 조성해야 한다. 한국 문화예술의 신·구가 K컬처를 유인하여 세계인이 함께하는 세계 평화의 앙상블이 되어야 한다.



↑↑ 파리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소호 상점의 모습(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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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몽마르트 언덕 조성



↑↑ 몽마르트 언덕에 있는 사크레쾨르 대성당(왼쪽)과 행주언덕에 있는 행주성당의 모습(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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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산성은 지대가 높은 곳에 옹기종기 주택들이 자리잡고 있다. 그 지형을 그대로 살려 한국적 건축양식으로 탈바꿈하여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 언덕을 재현하는 소호 마켓팅 마을을 조성해야 한다. 파리에서 가장 높은 몽마르트에 웅장한 사크레쾨르 대성당이 있듯이 행주에는 128년이 된 순례지 행주공소(성당)가 있다. 이곳에 초가집과 기와집, 너와집, 초립 형태의 한국적 주거행태로 리모델링하므로 근·현대의 융합 건축이 조화를 이루는 한국의 몽마르트 언덕 위에 한국의 문화가 꽃피는 동산을 설계해야 한다.


↑↑ 행주산성 고양시인력연수원 부지 인근에 세워질 AI가 생성한 국제관광호텔(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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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정상의 행주국제관광호텔 건립

고양시 공무원 연수원 및 공원 주차장 부지에 세계 최정상급 국제관광호텔을 건립하고, 지하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슬롯머신)를 개설하므로 외화벌이를 통한 세수 증대에 획기적으로 기여를 가져올 수 있다. 한강과 행주산성의 경관과 함께 세계 최대의 아름다운 호텔로 명문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수도의 접근성이 탁월하므로 추진 중인 영종도 카지노 사업을 양분할 수 있는 최적의 경쟁지다.



↑↑ 끊어진 구 행주대교의 모습(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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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행주대교 돔 브릿지 갤러리 조성

김포공항 방향 방화동에서 행주산성으로 이어지는 구 행주대교는 미군이 70년대 군사시설로 건립한 군사용 교량이다. 따라서 대단히 강도가 높은 다리로 최근 정부의 진단에 의하면 내용연수(耐用年數)가 향후 80년은 거뜬하다고 한다. 이 다리의 사용연한이 거의 100년이 남았다고하니 철거가 능사는 아닌 것 같다.

이 다리는 그 동안 애물단지가 되어 의정부지방국토관리청과 서울시, 고양시 등이 철거를 놓고 서로가 갈등을 빚고 있으며, 고양시에서는 최근에 철거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 다리는 과거 이명박·오세훈 보수정권하에서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유람선이 김포 아라뱃길로 운항을 해야한다며 300m를 철거하여 흉물스럽다.

이 다리를 연결하여 돔을 씌우고 태양광 시설을 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릿지 갤러리’로 조성해야 한다. 행주산성과 연결한 이 다리는 ‘K컬처 전문 소호마켓’과 다리 한 가운데에 청소년을 위한 ‘언약의 공간’, 교량구조물을 연계한 대형 ‘행주브릿지카페’ 등을 설계해야 한다.



↑↑ 한옥체험과 함께 AI가 생성한 한옥게스트 하우스 집단 마을(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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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옥게스트하우스 단지 조성

외국인을 위한 한옥 게스트하우스 단지를 조성하여 한옥 20동을 건립해야 한다. 행주내동에 한옥단지를 조성하여 고양시의 숙박·관광사업 활성화를 견인해야 한다. 옛날식 돌담울타리를 조성하고, 온돌을 설치하여 황토방을 만들며, 황토찜질방을 가옥마다 설치하는 한국적 가옥을 축조해야 한다. 아궁이에서 장작을 피워 난방을 하는 재래식 구조의 한옥게스트하우스를 세계인에게 선보여야 한다. 한국의 전통 한옥에 대한 세계인의 체험장이 되도록 건축을 하여야 한다.



↑↑ 구한말 성시를 이루웠던 행주포구를 AI가 생성한 모습(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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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행주포구 재현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 시대의 행주포구를 재현해야 한다. 한강에 나룻배와 새우젓 목선을 띄워야 한다. 해산물과 바다고기를 판매하는 어전을 소호마트로 운영하도록 해야 하고, 서해의 싱싱한 해산물을 손쉽게 접할 수 있고, 명품 밴댕이, 새우젓, 꽃게를 판매하고, 맛볼 수 있는 어시장을 조성해야 한다. 아울러 인근 행주유원지와 연계하여 보트선착장과 유람선터미널을 만들어야 한다.


↑↑ 가양대교 서향과 행주산성 동향 한강고수(둔치)부지에 세워질 행주유원지를 AI가 생성한 조감도(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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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주유원지·어린이 놀이공원 조성

서울에 물놀이 놀이터가 없는지 꽤 오래되었다. 한강 뚝섬 유원지, 광나루 유원지, 난지도유원지, 양화유원지, 잠실 백사장 등이 있었으나 1982-86년 한강종합개발사업으로 모두가 사라졌다. 수영장과 백사장, 천혜의 자연경관 대신 한강둔치공원으로 변하거나 하늘·노을공원 등으로 바뀌었다. 행주산성 동향의 넓은 한강 수변 둔치에 행주유원지를 개발하여 대형 수영장(인공풀), 인공백사장, 모래사장, 물놀이터, 수상레저(오리배,카약,카누,수상스키,제트스키 등), 어린이 놀이공원, 워터파크, 족욕장, 휴식공간, 글램핑장, 캠핑장, 피크닉 잔디광장 등을 조성하여 AI레저타운을 만들어야 한다.



↑↑ 행주산성 정상 또는 서향 한강둔치에 세워질 해돋이·해너미 전망대를 AI가 생성한 조감도(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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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주 해돋이·해넘이 전망대 건립

행주산성 정상에 행주 해돋이·해넘이 전망대를 건립해야 한다. 동쪽 아차산에서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고, 서해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일출·일몰전망대를 건립해야 한다. 쌍방향 전망대로 동의 일출로 기운을 받고, 서해의 붉게 타오르는 노을을 바라보며 삶의 여유를 만끽하는 고품격의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 행주항에 돛단배 유람선 터미널를 AI가 생성한 조감도(사진 = 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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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주항 돛단배 유람선 터미널 축조 운영

행주포구에 유람선터미널을 구축하여 동(東)으로는 여의도-잠실-광나루-미사리-팔당유원지로 출항하고, 서(西)로는 아라뱃길-계양-청라-인천으로 출항하며, 북(北)으로는 통일전망대-임진각-고랑포-전곡항으로 출항하는 트로이앵글 노선으로 유람선을 운영해야 한다. 돛단배 모터모빌리티를 제작하여 관광유람선 터미널을 축조하여 관광고양의 면모를 갖추어야 한다. 문제는 북(北)노선으로 안보상 문제가 있는지는 국방부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해야 할 사항이다.


위에서 열거한 모든 사업은 행주산성 일대를 관광특구로 지정을 받아야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 해결해야할 가장 큰 난제는 행주산성과 행주서원, 행주공소가 모두 문화재란 것이다. 이는 중앙정부와 경기도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문화재와의 이격거리, 경관훼손, 환경부의 한강수계환경규제, 국방부, 고양시·경기도·국토교통부의 도시계획 등의 규제를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다. 이 외에도 환경영향평가와 교통영향평가, 안보상의 고도제한 등의 난제가 기다리고 있다.

오늘은 고양시가 분당을 뛰어넘을 수 있는 제1탄 “문화·예술·관광 융합도시로 거듭나다”에 제1장 “행주산성을 역사·문화·예술·관광특구로 개발하라!”라는 주문을 한다.


                            제안자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