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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법무법인 AK, 권익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형오박사 2026. 1. 16. 13:58

[단독]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법무법인 AK, 권익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년 01월 16일 [옴부즈맨뉴스] 




↑↑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기복)와 법무법인 AK(대전지사장 박상돈)가 지난 1월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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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기복)와 법무법인 AK(대전지사장 박상돈)가 지난 1월 12일,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위한 법률서비스 제공 및 상호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지역 요양보호사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권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 회원 관련 법률문제 상담 및 자문 ▲상호 교류를 통한 법률 지원 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법무법인 AK는 부장판사·부장검사, 경찰대, 군검사 출신의 베테랑 변호사들이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로펌이다.

현재 대전에서는 파트너 변호사인 박상돈 대전지사장과 안정오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하여. 김용찬 민사·형사 전문 파트너 변호사와 김종수, 나병훈, 김정규, 김보현, 백남수, 우성영, 김판수 대표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 중심의 명쾌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복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보호사들은 물론, 법률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다문화가족들이 법무법인 AK의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 소중한 권익과 인권을 보호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AK 측 또한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의 법률 상담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풍부한 승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