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부즈맨뉴스

[인물동정] ˝나는 자랑스런 조선족이다˝ 재한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총회장

김형오박사 2025. 12. 3. 15:00

[인물동정] ˝나는 자랑스런 조선족이다˝ 재한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총회장

"모국이지만 타국같은 궂은일, 힘든일 해결에 앞장 설터"
“서러움과 외로움에 힘든 동포들과 함께 우리 민족의 위대함을 실현”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과 MOU 체결로 고충·법률상담 해소 할 것"

2025년 12월 01일 [옴부즈맨뉴스] 




↑↑ 재한 중국동포연합중앙회 김미정 총회장(사진 = 재한중국동포연합중앙회 제공)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사회부 최계홍 취재본부장 = 금년 2025년 4월 27일, 김미정 회장은 제5대 회장의 임기를 마치고 많은 업적의 평가를 받아 현재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고향을 등지고 고국 땅에서 궂은 일, 힘든 일, 서러움과 외로움에 힘든 동포들을 보듬어 주고 포용과 화합으로 고국 땅에서 자랑스런 조선족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 체류중인 중국동포는 약 85만명에 달하며 그중 13만 명이 한국 국적을 취득하여 지난 수십 년간 한국사회와 함께 경제발전은 물론 노동,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로 새로운 도약에 힘쓰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는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이자 책무라고 말한다.

한중 수교 당시 64억 달러 였던 교역량이 30년 만에 50배 가까이 성장하여 3천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한다.

더우기 최근 한국과 중국은 양국 무비자 정책으로 중국과 한국의 방문이 증가하여 경제적 교류, 인적교류 등 많은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미정 총회장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더욱 풍요롭고 나은 미래를 위해 협력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중국동포연합중앙회는 김미정 총회장을 중심으로 중국대사관은 물론 대외동포청, 한국 주요경제인과 한국의 훌륭한 김경환 상임고문을 비롯한 많은 분들을 고문, 자문으로 위촉하여 중국동포연합중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금년 12월경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과 재한조선족권익옹호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각기 어려움 속에 있는 중국동포들의 권익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국동포연합중앙회 제6대 운영진 임원들 또한 비록 작은 힘이지만 마음을 모아 선한 결실을 이루어 내고 한민족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과 OM무료법률 상담센터  1588-4340, 1588-4340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