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김원기 생활고 몰랐다, 아우야 미안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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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옴부즈맨뉴스] 류용남 스포츠전문기자 =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별세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SNS에 애통한 글을 남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제23회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2kg 금메달리스트 김원기는 27일 심장마비가 일어나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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