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암사동 다세대주택서 4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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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 옴부즈맨뉴스] 정길영 기자 =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40대 여성이 피를 흘리며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28일 오후 2시 25분쯤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 다세대 주택에서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진 김모(47·여)씨를 직장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방안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아침부터 출근하지 않은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직장 동료가 집을 찾아 김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다세대주택 인근에 설치된 CCTV가 적어 용의자 추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면서 “주변 인물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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