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7년 옴부즈맨뉴스 전국기자 워크샾을 마치고...(사진출처 : 옴부즈맨뉴스 합동취재반 제공) | | ⓒ 옴부즈맨뉴스 | |
[태안, 옴부즈맨뉴스] 정낙민 취재본부장 = 국민들의 고충과 공공기관의 감시.통제를 기저로 2015년에 창간된 인터넷신문 옴부즈맨뉴스 2017 하계 워크샾이 서해안의 명소 만리포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 | | ↑↑ 강의를 듣고 있는 옴부즈맨뉴스 기자들 | | ⓒ 옴부즈맨뉴스 | |
|  | | 임준수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님이 “기자 50년을 회고하며”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 ⓒ 옴부즈맨뉴스 | |
지난 7.22부터 23일 이틀간 전국에서 모인 기자 및 본사 임원 등 130명이 모여 임준수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님의 “기자 50년을 회고하며”라는 특강을 시작으로 김형오 본지 발행인의 “SNS로 뉴스를 잡다”는 의제로 불을 붙였다. |  | | | ↑↑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이시며 전직 의원이신 이범관 본지 고문께서 "언론과 법"에 대한 특강을 하샸다. | | ⓒ 옴부즈맨뉴스 | |
특히 본지 집필진 및 고문으로 계시는 이범관 전 서울중앙지검 검사장(18대 의원)의 “언론과 법”이라는 강의에 이어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 장기표 선생님의 “왜 옴부즈맨뉴스가 이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가” 라는 명 강의로 워크샾의 대미를 장식했다. |  | |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 장기표 선생님의 “왜 옴부즈맨뉴스가 이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가” 라는 제목의 강의를 했다. | | ⓒ 옴부즈맨뉴스 | |
본지 회장이신 이상면 서울대법대 명예교수는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세미나에 참석하는 관계로 불참하였으나 영상메세지로 참석자와 250여명의 뉴스가족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셨다. |  | | 만리포해수욕장 메인 무대에서 김상욱 교수가 웃음치료 강의를 하고 있다. | | ⓒ 옴부즈맨뉴스 | |
저녁 6시부터서는 만리포해수욕장 메인 무대로 자리를 옮겨 바비큐 파티와 함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2부행사 직전에는 대학에서 웃음치료를 가르치고 계시는 김상욱교수의 재치와 웃음, 추억의 노래로 흥을 돋구었다. |  | | | ↑↑ 2부 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7080 개그맨 장천익 | | ⓒ 옴부즈맨뉴스 | |
2부행사는 서울에서 내려 온 봉사악단 “낭만가객”이 무대를 휘어잡고 영롱한 밤하늘에 만리포해변으로 음향이 울러 퍼져 나갔다. 7080 개그맨 장천익(현 목사) 사회로 신월숙외 2인의 경기명창을 시작으로 광주에서 온 윤효종.허현희 가수에 이어 역시 대전에서 온 7080 통키타 가수 조휘재의 통키타가 만리포를 축제의 도가니로 몰아가며 참석자 전원이 어울러 한 가족임을 확인했다. |  | | | ↑↑ 천리포수목원의 연밭과 수련밭 풍경 | | ⓒ 옴부즈맨뉴스 | |
밤 11시가 넘어서 2부행사가 끝나고 에코힐링센터에서 밤늦도록 룸미팅이 이어졌다. 다음 날은 한국 수목원의 효시인 “천리포수목원”을 해설사의 안내로 탐방하였다. 35,000여종의 식물을 구경하고 희귀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천리포수목원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었다. |  | | 김형오 발행인과 기자들이 천리포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 | ↑↑ 해수욕을 즐기는 기자들 | | ⓒ 옴부즈맨뉴스 | |
이어 천리포해수욕장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1박2일의 워크샾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년을 기약하며 아쉬운 이별을 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