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공학관서 택배 폭발해 교수 1명 부상..˝테러 의심˝ | ||||||
| ||||||
[서대문, 옴부즈맨뉴스] 유미자 취재본부장 = 오늘 오전 8시 41분쯤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나 교수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의 연세대 1공학관에서 건축학과 김 모 교수 연구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김 교수가 화상을 입고 인근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됐다. 목격자들은 "택배를 열었는데 갑자기 폭파됐고 작은 나사들이 튀어나왔다. 테러가 의심된다"고 증언하고 있다. 경찰은 조금 전 특공대를 투입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
'옴부즈맨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화점서 김정남식 男직원 얼굴에 염산 뿌린 女, 붙잡고 보니… (0) | 2017.06.14 |
|---|---|
| 월드컵 예선전, 무기력한 한국 ‘카타르에 2-3 패배’ (0) | 2017.06.14 |
| 男, ‘클레이코트 달인` 나달, 프랑스오픈 10번째 우승 (0) | 2017.06.13 |
| 中 크루즈 승객, 지난해 4월 100,000명 VS 금년 4월 28명 (0) | 2017.06.13 |
| 중앙대, 세계대학평가 자료 조작..국제적 `망신` (0) | 2017.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