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놀이기구, 운행 중 멈춰…70명 3시간동안 공중서 `덜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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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옴부즈맨뉴스] 정길영 취재본부장 = 어제 오후 7시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놀이기구 '플라이벤처'가 운행 중 갑자기 멈춰 섰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쯤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밧줄과 사다리 등을 동원해 타고 있던 70명 전원을 구조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탑승객들은 3시간가량 불안에 떨어야 했디. 플라이벤처는 높이 12m, 폭 20m짜리 초대형 스크린 영상을 보면서 비행하는 듯한 느낌을 체험하는 놀이기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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